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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손 소독제에 5살 여아 각막 화상…코로나 19의 비극 오늘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인해 또 다른 슬픈소식이 하나 들려와 가슴을 아프게 하고있습니다. 5살 여자 아이가 엘리베이터 안 소독제를 바르려다가 그만 눈에 튀어서 눈에 화상을 입게된 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삶이 지쳐가는 요즘 아이들의 신체적인 위험까지... 코로나 19사태의 영향력은 어마무시하네요. 다음은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대구에서 5살 여아가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손 소독제의 소독액에 각막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달성군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모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A양이 손 소독제를 사용하려고 뚜껑을 누르는 순간 소독액이 눈에 튀었고, 병원에서 검진받은 결과 각막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A양은 실명 등 치명상을 입지는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치.. 2020. 6. 26.
K리거 2명, 음주운전으로 경찰 적발 코로나19로 뒤성성이던 K리그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프로축구 선수 2명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것인데요 앞으로의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프로축구 선수의 음주운전 적발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축구계 복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중부권 A, B 구단의 C, D 선수는 최근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각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그라운드를 달리던 선수들이다. 두 선수 모두 각 소속팀에서 주전급 활약을 해 왔다. C 선수는 최근 득점까지 기록했다. 좋은 흐름을 타고 있었으나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진 뒤 바로 지난 주말(19~20일) 경기 라인업에서 빠졌다. 시즌 중임에도 불구하고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두 선수는 처벌을 앞두고 있다. 각 구단과 프로축구연맹은 해당 선수의 사법 처리와는 별도.. 2020. 6. 26.
프로야구 SK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응급실 행… 프로야구 감독 이대로 괜찮은가? 지난 6월 25일 신한SOL 프로야구 경기 도중 SK의 염경엽 감독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불행 중 다행히 바로 구급차에 실려 인천의 모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의식이 돌아와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을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SK는 7연패를 당하며 순위도 9위까지 떨어지는 상황에 염경엽 감독은 성적부진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고 합니다. SK측은 "인천의 모병원에서 X레이, CT, MRI 등 종합적인 검진을 받았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사, 수면으로 인해 심신이 불안정한 상황"이라고 밝혔고 추후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염경엽감독의 부재로 인해 당분간 SK 야구단은 박경완 수석 코치 대행이 이끌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 사태.. 2020. 6. 26.
안산 유치원 원생들 집단 식중독 확산…학부모 분통 2020년 6월 25일 안산의 한 유치원에서 학부모들의 가슴을 쓰라리게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유치원생들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었다. 식중독 증세는 지난 16일 최초로 나타난 걸로 보인다고 하였으며 초창기 10명에서 100명까지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유치원은 결국 잠정 운영 중단이 되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유치원생 중 14명은 합병증인 용혈성요독증후군(햄버거병) 증상까지 보여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로 전해진다고 한다. Q. 용혈성 요독 증후군이란?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의 가장 심한 증상으로 신장이 불순물을 제대로 걸러주지 못해 독이 쌓여 발생한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환자의 2∼7%에서 발병한다. 설사를 시작한 지 2∼14일 뒤에 오줌 양이 줄고 빈혈 증상이 나타난다. .. 2020.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