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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엘리베이터 손 소독제에 5살 여아 각막 화상…코로나 19의 비극

by 온쏘니 2020.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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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인해 또 다른 슬픈소식이 하나 들려와 가슴을 아프게 하고있습니다.

5살 여자 아이가 엘리베이터 안 소독제를 바르려다가 그만 눈에 튀어서 눈에 화상을 입게된 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삶이 지쳐가는 요즘 아이들의 신체적인 위험까지... 코로나 19사태의 영향력은 어마무시하네요.

 

이미지 출처 : 한국경제 " 엘리베이터 손 소독제에 5살 여아 각막 화상…아이들 눈높이 주의"


다음은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대구에서 5살 여아가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손 소독제의 소독액에 각막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달성군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모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A양이 손 소독제를 사용하려고 뚜껑을 누르는 순간 소독액이 눈에 튀었고, 병원에서 검진받은 결과 각막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A양은 실명 등 치명상을 입지는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치료받으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엘리베이터 안에 손 소독제가 비치된 높이와 키가 비슷해 소독액이 쉽게 눈에 튄 것으로 보인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손 소독제는 알코올 함유량이 많아 눈에 들어가면 위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이들 눈높이보다 낮은 곳에 두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출처 : 한국경제 " 엘리베이터 손 소독제에 5살 여아 각막 화상…아이들 눈높이 주의"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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