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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프로야구 SK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응급실 행… 프로야구 감독 이대로 괜찮은가?

by 온쏘니 2020.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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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 신한SOL 프로야구 경기 도중 SK의 염경엽 감독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불행 중 다행히 바로 구급차에 실려 인천의 모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의식이 돌아와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을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SK는 7연패를 당하며 순위도 9위까지 떨어지는 상황에 염경엽 감독은 성적부진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쓰러진 염경엽 감독 입원결정..." 김경윤 기자

SK측은 "인천의 모병원에서 X레이, CT, MRI 등 종합적인 검진을 받았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사, 수면으로 인해 심신이 불안정한 상황"이라고 밝혔고 추후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염경엽감독의 부재로 인해 당분간 SK 야구단은 박경완 수석 코치 대행이 이끌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과거의 프로야구 감독들이 조명을 받기도 하였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2004년 한화 김인식 감독, 2016년 한화 김성근 감독, 2017년 김경문 감독 등이 대상이라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한화 이글스 감독이 두 번이나 있는 게 눈에 띄네요.

 

하지만 염경엽 감독은 위 감독들과 달리 경기 도중 응급실로 실려간 최초 사례라고 합니다.

염경엽 감독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앞으로는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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