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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당뇨병 알리는 증상 4가지

by 온쏘니 2020.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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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입니다. 또한 뇌졸중, 심혈관질환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인 만큼 치료와 생활습관 교정을 통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당뇨병이 있는데도 모를 수 있고 또 알고 있더라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는 대표적인 4가지의 증상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1. 빈번한 감염

감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이 당뇨병의 신호라고 합니다.! 당뇨병은 면역계를 약화시킨 후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기때문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질병은 봉와직염, 요로감염, 질염 등이 있다고 하네요.!


2. 다뇨증
대표 소변을 자주 많이 보는 다뇨증이 있어도 당뇨병을 고려해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성인의 하루 소변량은 1~2리터지만 당뇨병은 이보다 많은 2~3리터라고 하네요. 다뇨증이 심하면 탈수, 목마름, 스트레스 등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3.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난 먹어도 살 안 쪄~"라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음식을 많이 먹는데 체중이 늘지 않는 것은 당뇨병의 위험 신호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포도당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여 포도당의 공급 명령을 계속하여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는 다고 하네요.

 

이유 없는 체중 감소, 갑작스러운 폭식 모두 다 에너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당뇨를 의심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4. 손, 발의 따끔거리는 증상
이유 손, 발이 무감각하거나 따끔거리는 것도 당뇨병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당뇨병은 신경을 손상시키는데 이는 대개 손이나 발에 있는 감각 신경에 영향을 미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손, 발이 전기적 통증이 나타난다면 의사선생님에게 진찰을 꼭 받아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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