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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름 값 못하는 그리즈만 이적하나?

by 온쏘니 202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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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그리즈만이 한 시즌 만에 이적설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그리즈만은 약 1617억 원이라는 막대한 이적료를 기록하며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구단에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사진출처 : 그리즈만, AT 마드리드와 결별…바르셀로나행?  SBS 뉴스 주영민기자

 

그는 이적 후 42경기 14골 4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그리즈만의 이름값에는 모자라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 구단, 여론의 반응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팀 내 입지에도 큰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를 확인시켜주는 경기는 지난 아틀레티코와의 경기입니다. 바르셀로나 감독은 그리즈만을 후반 45분... 즉 종료 직전에서야 투입을 시켜버린 것이였스니다.

 

이러한 정황을 토대로 그리즈만의 이적설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그리즈만의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의 구단 관계자와 출전시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협의가 잘 안 이뤄진다면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적설의 주인공이 되는 구단들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인터밀란입니다. 이 구단들은 그리즈만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적이 성사된다면 가장 큰 난제인 이적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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